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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yaki101

Yoshiki with TRAX

TRAX熱唱 ロックも韓流

 7月に韓国でデビューし、12月に日本デビューする韓国出身の4人組ロックバンド「TRAX」が11日、東京・大久保の韓国街で日本デビュー曲「スコーピオ(仮)」の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撮影を行った。
 今回の日本デビュー曲は、元X JAPANのYOSHIKIの書き下ろし。9月に行ったレコーディングでは、YOSHIKIも立ち会ったという。日本語盤と韓国語盤の両方が制作され、両国で発売される。
 日本は今韓流ブーム。すでに都内でラッピングバスが走っているが、反応は上々という。この日の撮影では、エキストラ300人に加え、韓国からの追っかけ数十人も参加。上空には撮影用のヘリコプターも飛んだ。会場は、02年のサッカーW杯で韓国サポーターが集結した場所。日本デビュー曲を日本語、韓国語で披露するなど3曲を熱唱した。ボーカルのタイフーンが「こんばんは。TRAXです。熱く盛り上がっていきましょう」と流ちょうな日本語であいさつすると、W杯と同じほどの大きな歓声がこだました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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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Xが「アニョハセヨ」
 元X JAPANのYOSHIKI(39)プロデュースで12月に日本デビューする韓国の4人組バンド「TRAX(トラックス)」が11日、多くの韓国料理店などが並ぶ東京・大久保の街頭に特設ステージを設け、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撮影を行った。

 2度目の来日となる4人。上空にはヘリが飛び、会場には韓国人のファンを含む約350人が集結した。ボーカルのTyphoon(21)は「こんばんは」「アニョハセヨ」と日韓両方の言葉であいさつ。7月に韓国で発売したシングル「パラボックス」と日本デビュー曲「スコーピオ(仮)」を日本語と韓国語で披露し、迫力のステージを展開した。
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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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流ロック、TRAXがデビュー曲PV撮影…日韓で放映

 12月に日本デビューする韓国の4人組ロックバンド、TRAX(トラックス)が11 日、東京・大久保の焼肉店「大使館」の駐車場で、デビュー曲「スコーピオ(仮)」の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(PV)撮影を行った。
 元X-JAPANのYOSHIKI(39)=写真=が書き下ろした曲で、ボーカルのTyphoon(21)は「短い時間だけど熱く盛り上がろう」と日本語で呼びかけ、日本語とハングルで披露。7月発売の韓国でのデビュー曲「パラドックス」も熱唱し、集まった約350人をエキサイトさせた。同所は2年前の日韓サッカーW杯で、韓国サポーターが集まった場所として有名。同PVは11月上旬から日韓で放映される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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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国バンド「TRAX」日本デビュー

 韓国出身の4人組ロックバンド「TRAX」が11日、東京・大久保の焼肉店の駐車場で日本デビュー曲の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撮影を行った。

 元X―JAPANのYOSHIKIプロデュースで12月にデビューする。ボーカルのTyphoon(21)が「こんばんは」とあいさつすると集まった350人のエキストラは興奮。YOSHIKIが書き下ろした日本デビュー曲「スコーピオ(仮)」など2曲を熱唱した。

 日本語、韓国語の2バージョンを収録。ヘリでの空撮も行った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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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Xがファン集めビデオ撮影

 元X JAPANのYOSHIKI(39)プロデュースで日本デビューする韓国のロックバンド「TRAX」(トラックス)が11日、都内でファンを集めて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の撮影を行った。韓国で7月に「パラドックス」でデビューした4人組で、12月にシングル「スコーピオ」を日本で発売する。ボーカルのTyphoon(タイフーン=21)が「短い時間ですが楽しみましょう」と日本語であいさつし2曲を収録した。

[2004/10/12/01:28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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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만·요시키 손잡았다… '더 트랙스' 앨범 제작 나서
[스포츠한국 2004.09.30 11:57:49]



보아, 동반신기 등 한국 톱가수들의 음반 프로듀서인 이수만이 일본 록계의 거목 X-Japan의 리더 요시키와 손잡고 신예 록밴드 더 트랙스의 앨범 제작에 나섰다.

보아와 동방신기, 문희준 등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이기도 한 이수만은 지난 7월 말 더 트랙스의 한국 앨범 ‘패러독스’에 참여해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. 요시키는 현재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더 트랙스의 멤버들과 만나 일본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. 특히 요시키는 97년 X-Japan 해체 후 공식적인 음악 활동을 일체 하지 않아 이번 더 트랙스의 앨범 프로듀서로 나서 일본 현지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. 요시키는 일본에서 발매될 더 트랙스의 정규 앨범 작업을 올해 안에 끝마칠 계획이다.

더 트랙스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탄생한 4인조 록밴드로 4년 동안의 준비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. 한국에서는 싱글 타이틀 곡 ‘패러독스’로 9월 중순부터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. 일본에서는 아직 정식 앨범은 발매되지 않았지만 도쿄 신주쿠와 시부야 등에 더 트랙스의 대형 현수막과 로고가 뒤덮인 대형버스(사진)를 통해 일본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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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트랙스, X-Japan 요시키와 한일 동시 공략
[스포츠한국 2004.09.21 19:24:53]



4인조 신인 록그룹 더 트랙스(The TRAX)가 일본의 전설적 록밴드 X-Japan의 리더 요시키와 함께 열도 정벌에 나선다.

일본의 ‘스포츠호치’지는 19일 “‘더 트랙스가 올해 안에 일본 음반 시장에 데뷔할 예정이다“면서 “요시키가 더 트랙스의 프로듀서로 활약할 뿐 아니라, 앨범 세션에 드러머로도 참여할 예정’이라고 보도했다. 요시키는 특히 97년 X-Japan의 공식 해체 뒤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행보에 일본 음악계는 더욱 비상한 관심을 쏟고 있다.

더 트랙스의 한 측근은 “일본 현지 반응이 벌써부터 대단하다”며 “올해 안에 더 트랙스가 한국과 일본에서 정규 앨범을 동시 발매해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두 나라 동시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”고 밝혔다.

더 트랙스는 지난 7월 말 싱글 ‘패러독스’를 발표한 비주얼록 그룹으로, 지난 5일부터 방송활동을 시작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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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시키 = yoshik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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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yaki101 | 2004-10-13 00:10 | X JAPAN NEWS